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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동 | 댓글 0 | 조회수 551722
작성일

미선과의 첫 관계 2




앞서 말한 것처럼 미선은 첫경험이후, 상당기간 섹스에 대하여는 잘 알지 못했다.


그렇지만, 지난 후 생각해 보면 미선인 다분하게 끼가 있고, 남자없이 살수는 없는 애였다. 첫 삽입 전부터 ㅂㅈ가 젖는 것은 가희 장난이 아니었다. 그 미끈함의 기억은 아직도 새롭다. 


그 시기 내 표현은 풋풋함이었다. 그 풋풋함은 아직도 아련함으로 남는다.


질의 경련을 경험할 무렵 부터인가 그 애는 또 다른 자극을 내게 선사 하였다. 그 이전이던가 그 후이던가는 기억나지 않지만, 그 애의 섹스시 신음은 날 충분히 흥분 시키고도 남았다.


나중에 서로가 익숙해 진 후에는 그 신음이 연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포르노 영화에서나 나오는 신음소리 보다도 더 좋았다. 정말 옆방에 들릴 정도의 신음이었다.(이 부분은 나중에 더 재미난 일들이 있었다.)


앞편에서 말한 것처럼 나와 그 애의 차이가 많다 보니... 서로 구속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부분에 많은 공감을 하면서 만났다. 그 애의 고3 스트래스 해소 차원이 강했다고나 할까.(그 애의 표현으로는 그 시기 정말 날 사랑했다고 한다. 다만 내가 그 사랑을 받을 수 없은 입장이었을 뿐...)


그렇게 고3 시기... 난 그 애의 숨겨진 애인이자 파트너 였다. 그앤 주변에서는 정말이지 착한 모범생이었다. 그러면서 자신이 필요 할 때는 주말이면 날 찾아 섹스를 즐겼다. 야자 시간 잠간 빠져 나와 찐한 섹스를 즐기고 들어가는 대담함까지... 이러한 모습이 왠지 내게 그애가 상당한 색끼를 가진 요부라 생각하게 한 것은 아니었을까... 어리지만 그 색끼가 충분하게 발산하고 있었다.(제게 욕하진 마시길... 그 애를 충분하게 위해 주었으니까...)


섹스는 가능하다면 그 애가 주도 하도록 하였다. 그 애가 충분하게 섹스에서 오르가즘에 도달하도록 노력하였다. 나의 피스톤 보다는 그 애의 질 움직임 그 애의 움직임에 의한 나의 사정과 그 애의 오르가즘을 위해 최대한 나의 절제를 하였고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였다.


그 애와 섹스에서 난 그 때까지의 섹스와는 다른 세상을 맛 볼 수 있었다. 첫 섹스를 그 애에게 경험시키면서 나 스스로가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오르가즘을 느껴 갔다. 어찌 보면 그 애에겐 첫 섹스 상대였고 그 애의 색을 발산하는 상대였으며, 나에겐 그간 우물안의 섹스에서 한단계 발전하는 새로움을 맛보는 기회가 되었다. 


경험한 분들은 알겠지만, 남녀가 섹스를 하면서 동시에 오르가즘을 느끼는(가식이 아닌...) 그 순간의 묘미는 참으로 모든 스트래스를 날려 버리는 것이리라. 정말 상쾌한 일이다. 또, 나의 노력으로 한 여자가 쾌감에 젖어 행복해 하는 모습은 상당한 자신감을 갖게 한다. 


이렇게 만나서 1년 6개월 정도... 고3을 마무리하는 시기까지는 체위의 변화 보다는 그 애가 섹스에 만족하게 하려는 노력을 많이 했다.


하지만, 


그렇게 보내는 동안에 그 애가 불만인 것은 나와의 많은 세월의 차이였다. 그것을 불만족 스러워 했고 자신 옆에 누군가를 세워 두고픈 마음을 표출 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고3이라는 환경이 그 욕구를 어느정도 잠재울 수 있었다.


그렇게, 고3 수능이 끝나고, 대학에 합격하면서는 그 끼를 주체하지 못해 하였다. 이후, 난 많은 부분에서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. 이 애를 그냥 그 선에서 떠나 보내야 하는가 하는 망설임에 고민도 하였다. 




수능 후, 


그 애는 미팅에 나갔다가 재수한 남자를 만나서는... 사귀고 프다고 내게 이야길 했다. 


이 때에 난 그 애를 정리 했더라면 지그 이 글을 쓰는 추억도, 없었을지 모른다.


하지만 그순간 난 그 애를 떠나 보내기가 너무도 안타까웠다. 아마도, 그 녀의 색에 내가 빠져 있었는지도 모른다. 


차라리 그 애가 그렇게 색을 발산한다면... 좀 더 경험한 내가 옆에서 그 애의 색의 발산을 도와 주고픈 맘이 있었다. 그러면서 난 그 미팅 상대에 대한 이야길 들어 줘야 하는 입장이 되었다.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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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설을 쓴다는 것 쉽지 않군요.


야설이 아니고 경험담이 되어 가나 봅니다. 


재미 없어 그만 둬야 하나.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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